파동이론이니 챠트니 이런 거 전혀 믿지 않지만,
기본적으로 내재가치, 수급, 시장 세가지 요인에 의해 가격이 움직이고
각각의 주기? 가 있으니 어쩌면 파동도 완전히 허황된 것은 아닐 것 같기도 하다.
개인적으로 3-6개월 정도로 큰 그림을 그려주는 주식에 눈길이 가고
수급이 너무 극단적인 것은 별로.
가치투자도 말은 좋은데 결국 너무 소형주로 귀결되는 경향이 있다. 즉 수급이
안 좋다. 시장의 변동성은 외인에 의해 거의 좌지우지 되는 것 같고.
말이 쉽죠, 근데. 어떤 주식은 몇 년씩 보유. 수익률은 -50%. ㅠㅠ 배당금만
아쉬운데로 받고.
장이 좋아질 때, 갭이 크고, 수급이 어느 정도 받쳐주는 주식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