유동성이 아주 커지고 있기는 한데, 미국이 푼 돈이 아시아로 들어오는 것은
거의 기정 사실인 것 같고요.
저도 이게 오래 지속되지 않을 것이라 생각하고 현금 비중을 좀 높였는데,
요번에 6000억불을 푸는 바람에 한 동안 지속 될 것 같네요.
결국 이 돈이 안정 자산으로 몰릴 것이고 따라서 대형 종목이 우선
오를 것 같습니다. 개미들은 분위기에 몰려 자기들 끼리 코스닥에서
열심히 돈놀이 할 것 같고요.
제 걱정은 주식이 아니라 환율 방어를 위해 한국에서도 통화량을 늘리면
부동산 가격이 오를까 걱정이네요.
누가 요새 돌아가는 꼴을 거시적 관점에서 설명해주면 좋겠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