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1년 03월 07일 (월) 오후 11시 01분 41초 sss (없어) :
> H차에 있는 직원은 P를 샀더군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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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 그냥 그렇다구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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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 그것도 사실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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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 1달전에 대학졸업하고 처음 연락한 친구가 있었는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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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 H제철에 다닌다고 하더군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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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 기술 빼돌리자는건 아니고, 업계동향 파악겸 -_-; 정보교류열심히 하자고
> 했는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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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 저보고 P사에 단단히 붙어 있으라고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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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 그래서 자기가 다니는 회사 좋다는 사람 없다는거지요.
P가 빌빌하다 일 지진덕에 오르내요. 위기는 기회라고 간만에 포트 조정하고 관망중.
보유중인 화학주가 선방. 제약주 매수. 현중도 10주매입. 전에 매도기보다 많이 높지만. ^^;
Great truth often is found in the tiniest and most
ordinary of details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