장 변동성이 심하네요.
제가 가진 3 계좌 중 가장 투자액이 많은 놈이 고점 대비 -15% 정도입니다.
연초 대비는 +20% 입니다만.
다른 두 계좌는 투자액이 적은데 주로 소비재/배당주라 별 변화가 없어요.
변동성 장세에서는 소비재가 좋다고 생각해서 조금씩 사고 있습니다.
종근당을 많이 매수했고 신세계푸드도 좀 샀습니다.
최소 1년 홀딩 예정입니다.
운수, 화학주는 단기적으로 접근하면 정신 건강에 안 좋을 듯해요.
그냥 심심하면 일부를 사고 파는 것도 괜찮기는 합니다만.
변동성을 좀 살피고 +-5% 정도 정해서 밥값이나 좀 버는 거죠...
그러다 놓치면 마는 거고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