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장이 엄청난 요동을 치는군요. 월간 수익율이 별 의미가 없는듯. 오늘 소량 매집을 했습니다. 과도하게 반응하는 것 같아서요. 관심 갖고 보던 회사가 폭락하길래. 4월말 유럽 불안 이후 2라운드네요. 차분히 지켜보면서 추가 매집할 생각입니다. 10%정도 현금 보유 중이었는데 요번에 써야겠어요. 리만사태 때도 거의 원금 수준까지 갔다가 수익률이 빠르게 회복됐는데 뭐 그렇게 믿고 살아야죠. 금융이 문제이기 하지만 실물 경제가 죽도록 놔두지는 않을테니까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