혹시, 소설 쓰시는 건 아니죠?
천하의 뱁신님께서 그러실 분은 아니라고 굳게 믿사옵니다...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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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신을 믿지 못하는 것은 믿음이 부족한 것이라 이해하겠지만,
신을 부정하시는 건 신성모독입니다.
(신 스스로 이런 말 하기가 쑥스럽.. 제사장은 뭐하심?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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믿음이 부족하고 의심이 많은 점 회개합니다.
제가 이래서 교회도 못 나가고 있답니다. 이노무 의심병 때문에...^^
그나저나 오늘 1,666 이온데 적그리스도의 상징인 짐승의 숫자가 떴으니
내일부터 어찌될런지 심히 걱정되옵니다...-_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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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든 것을 잃어도 사랑은 후회않는 것
그래야 사랑했다 할 수 있겠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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