미게야... 혼자 짖어대는게 안쓰러워서 오늘은 내가 좀 놀아주마. 근데, 내가 왜 너랑 안 노는지 아니? 너는 말이지. 정말 상대할 가치가 없거든. 악평을 듣는 것으로 치면 키즈에 너보다 더한 악평을 듣는 사람들도 많지만 네가 그 사람들하고 다른 게 딱 하나 있거든. 너는 하는 짓이 너무 어려. 말에 논리도 없고... 그래서, 너랑 노는 건 말이지 진짜 도움이 안돼. 서로 티격태격하더라도 그 과정에서 뭔가 배우고 느끼는 게 있어야 싸울 맛이 날텐데 너는 수준이 거의 두살 정도의 유아가 어떻게 말하는 법만 용케 익혀서 지껄이는 것 같아. 이런 말 나말고도 다른 사람들한테도 많이 들었을텐데... "제발 나이값 좀 해라..." *-*-*-*-*-*-*-*-*-*-*-*-*-*-*-*-*-*-*-*-*-* Alizee 를 위하여 (Since 2005 November) 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