작년 말에 어설프게 코스닥에서 괜히 한번 몰빵했던 주식 A...
작년 말에 무섭게 주식들이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솟구칠 때
청개구리처럼 무섭게 바닥으로 내려갔다.
코스닥이 뭐 연례 몇 번째 대 폭등 뭐 이런 말 나왔을 때는 하한가도
기록하는 엽기적인 행동으로 단지 귀찮아서 손절매를 안 했던 내 마음을
아프게 하더니...
그 폭등의 바람이 잠잠해지고 또 폭락의 기운이 감돌던
1월 말 ~ 2월 사이... 주가 지수 최대 폭락... 서킷 브레이크 발동...
뭐 이런 말이 나올 때 혼자 상한가를 치는 희깐한 행동을 보여서
나를 잠시 갸웃하게 만들었는데...
이제 본전이 좀 되어가나 보다 라고 생각하고 잊고 있던 찰나에
오늘 계좌확인을 하니까 자본잠식으로 인한 주권거래 정지...... T.T
조만간 상장퇴출이 될 전망인 듯 한데...
이러한 것이 진정한 주식의 스릴이 아닐런지. -_-;;