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나니에서 기를 쓰며 강남 아파트가 거품이 아니라고 하는 글들을 보니 몇년
전 코스닥의 거품에 대한 논쟁을 했을 때가 생각나는군요.
그때 이 보드의 다음 글
> 4634 sagang ( 평강왕자 ) 2.24 316 코스닥 시장 참여자의 피눈물
에 대해 어떤 쥐새끼가 다음과 같은 말을 한 적이 있습니다.
>스스로 생각해봐라. 진정 코스닥 투자하고 있는 사람들
>걱정되서 한소리 하는건지.
>
>내가 보기엔 어차피 내가 상대하지 않는 코스닥투자한
>사람은 수익내고 거래소에 실적, 가치 찾아 투자한
>자신은 이익 보지않으니 배가 아파서 한소리같다.
강남 아파트가 거품이라고 하는 놈들은 강남 아파트를 못 가진 놈들이라고 하는
어나니 누구의 주장과 똑같지 않습니까?
코스닥 거품이 한창일 때도 별의 별 같잖은 이유를 대며 거품이 아니라고
하는 주장들이 많았는데, 그런 주장을 했던 사람들은 그때 코스닥 주식에
투자해서 돈 많이 벌었는지 궁금하네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