포트폴리오 조절할려고 매도랑 매수랑 꽤 많이 했는데..
역시 사람 마음이라는게 사는덴 손이 잘가는데, 파는덴 손이 잘 안간다는..
결국 계획보다 많이 사버린 와중에 지수 폭락.
코스닥은 별로 영향 안받은것 같던데, 저는 베타 높은 애들만 있어서 직격으로..
한 이틀 폭락하겠지 하면서 물타기도 했는데, 삼일째 이러니 난감하네요.
한 1000까지 떨어져 준다면 기쁜 마음으로 예금이고 적금이고 전부 부어줄텐데..
애매하게 1300대랑 1400대 사이에서 왔다갔다 하면 참 어떻게 할지 난감해 질듯..
그나마 환율올라간거 하나 다행이네요.
원자재 내려가고 환율 올라갔으니 그럭 저럭 기다리는 일만 남은듯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