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 4일 저렇게 떨어지니까, 사람들이 두려운거죠.
어디까지 떨어질지 몰라서. 원래 급등할때도 내일 또 급등하지 않을까 기대하듯이.
1300 밑으로 내려가지 않을거라 가정하고 현금 비중 3%남은거 오늘 다 쓰고,
채권 펀드 환매한걸로 내일 3%더 증자할 계획입니다.
1300 밑으로 내려가면 예금 해지하면서 20%까지 증자할 계획인데, 여기까지 가진
않을것 같군요.
저번달에 그냥 연습 삼아 풋옵션 10개쯤 샀었는데, 그거 돈 날리고 옵션 만기일
지나니까 그 담날부터 터지는군요. 역시 저는 옵션운이 없는듯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