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띠에르 선생은 왜 되도 않는 주식같은 거에 매달려서 우리나라
영화계를 버리시느냐는 투의 글을 보았다.
참 운도 좋은 거 같다. 쓰레드가 길지도 않았는데 우연히 보았으니...^^v
안 그래도 이제 주식은 좀 비중을 줄여보려고 합니다...-_-
원래 제가 주식에 뛰어든 이유가 아는 사람들은 다 알겠지만 2억 들고 연 20%
수익올리기를 구현함으로써 회사와 영빠(영원히 빠이빠이)를 하려고 그랬던건데
역시 쉽지가 않네요.
그래도 지금까지 들인 시간이 있으니 아예 때려치는 건 좀 서운하구요.
그냥 용돈벌이 정도로 생각하고 하려고 합니다.
그리고, 이제 다른 걸 해봐야죠.
나이도 들어가고 인생의 절정을 지나는 시점인데 뭔가 가치있는 일을 해봐야
되지 않을까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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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든 것을 잃어도 사랑은 후회않는 것
그래야 사랑했다 할 수 있겠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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