잘 모르는 제가 대충 생각해보면,
환헷지를 안할 경우 :
원화투자금 -> 엔화로 환전 -> 주식투자 -> 엔화를 다시 원화로 환전
이런 스텝을 밟게 되고 두개의 환전 시점의 환율 변동이 수익율에 반영됩니다.
환헷지를 할경우 :
트자금을 원화로 예금 -> 원화예금 담보로 엔화 대출 -> 주식투자 -> 엔화 대출
갚기 -> 원화예금 찾기
개인이 실제로 저런식으론 못하니까 기관이 대신 해주게 되고, 엔화 대출 금리보다
원화 예금 금리가 더 높으니까, 일본 주식 수익율 + 2~3% 가 나옵니다.
문제는 수수료가 얼마나 되느냐겠죠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