ㄲㄲㄲ 오늘 드디어 4만원 찍더군요
그거 보면서 사강이 주식은 잘하는구나 하고 느꼈습니다 -_-;;;
전팔았다가 며칠전 36000원 돌파하고 3만7천원 갈때
다시 들어갈까 잠시 고민하다 안들어갔는데;;
오르는군요;;
오늘 뭐 1500찍는다 그런 다 하지만,
제가 느끼는 장은 오르는 업종만 오른다는 겁니다.
그리고 작년과 비교해서 그렇게 많이 오르지도 않았습니다.
작년 연말 증시는 1434.46으로 마감을 하였고
지금은 현재 1498.66입니다. 64.2포인트가 올랐으니
4.5%가 정도가 올랐다고 볼 수 있습니다 .
철강, 금속 업종이 20% 이상, 기계는 40%가까이 -_-;;;
운수 장비도 20% 이상 올랐지만(조선주가 아주 지대로죠 _-;;)
전기 전자는 4% 하락, 증권은 의외로 1~2% 하락입니다.
글고 은행도 10%이상 연말과 비교하여 올랐군요.
요즘 장세가 많이 좋다고 느껴지는 것은
1100까지 간다는 이런 소리 나올 정도로 하락하다가 -_-;;;
3월초부터 지속적인 상승 장이기 때문으로 보입니다.
지금의 상승장에서 느끼는 것은 삼전은 존재감 자체가 없다는 겁니다
-_-;;;
오늘도 상승하면서 현대차와 시가총액을 무려 2조원으로 벌린
현대중공업과 미포조선등을 중심으로 한 조선주, M&A로 포항시민
들이 한 주 가지기 운동을 벌이고 있는 posco등이 중심이 되어
지수를 끌어 올렸을 뿐
삼전은 오늘도약보합을 기록하면서 찬밥신세가 되고 있습니다.
삼전은 월간 차트를 보면 01년부터 20선을 지지추세선으로 하여
주가가 꾸준히 우상향 하였는데 이번에 무너지는 느낌입니다.
지금 조선 업종이 세계 1등이고 철강 업종도 잘 나가는 것을 보면
이제 증시에서도 지대로 차별화 되어서 놀 것으로 예상됩니다.
저야 뭐 차트쟁이니깐 그 날 그날 종목 봐가면서 뭐들어갈까
고민하지만, 중투나 장투로 나가신다면 업종에서 어떤 넘이
대장으로 나갈지 잘 선택하셔서 묻어 놓으면 예상 외의
큰 수익도 가능하리라 생각합니다.
회사에서 눈치보면서 쓰니깐,
생각 정리가 잘 안되는데,
그래도 요약해보면,
1. 작년 연말과 비교하면 별로 오른 것도 아니다.
2. 잘 나가는 업종을 선택해라.
3. 사강이 주식은 잘한다 -_-;;;
요렇게 하겠습니다;;
'새우 깡으로 버텨보자!'