미국에서 공부도 안한 사람이 뉴욕 퍠션계에 많다는 코멘트에 관해서 입니다.
사실 한국에서 일하다 여기 어학연수만 하다가 옷 만드는 회사에 취직 하는
사람들 꽤 많습니다. 그런데, 정말 대부분 이런 사람들은 한국인이 주인인
옷만드는 곳에 취직하는 것이지 소위 패션이라는 것과는 거리가 먼것 같습니다.
제 주위를 보면, 정말 패션 한다는 디자인 한다는 회사는 여기 파슨이나 FIT
나와도 들어가기 쉽지 않구요, 언제 밀려날지 모르구요, 그런데 영어도 잘
못하는 한국에서 온 사람을 바로 고용하기는 참 드문것 같습니다. 다시 말해
실력은 될지 모르나 그 바닥에서 굴러 먹으려면 실력만 같고는 어림없죠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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위에서부터 좆도 모르면서 씨부리던 애들아.. 잘 봤냐?
좀 현실 파악이나 제대로 하렴..
폴로가 디자인으로 먹고 산다니.. 지나다니던 운영자 깝치는 똘아이가 웃겠다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