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니... 쩝..
성분보다는 브랜드지
3lab이라는 가짜 브랜드가 단지 비싸다는 이유로 발광하던 여자들 많았거든.
ㅎㅎㅎ
근데 아모레 퍼시픽의 문제는 현재 설화수라는 브랜드가 매출의 절반정도를
차지하고 있고 고가브랜드라서 마진율도 높은데
결정적으로 이 브랜드가 한방화장품이라는걸 내세우고 있고 그것에 여자들이
특히 나이든 아줌마들이 낚이는거지..
문제는 말야 아직은 한국에서 성분을 표기하지 않기 때문에 그 화장품이
한방인지 아닌지 구분을 못하는데
조만간에 그 법이 통과가 되면 성분을 모두 다 표시해야 하거든
그럼 그 성분에 온갖 화학 성분들이 다 들어있다는게 뽀록나는거지
다시 말해서 한방화장품이라고 샀는데 주성분은 한방이 아닌게 뽀록나는거야.
그걸 가지고 앞으로 얼마나 시민단체들에서 지랄을 하고 언론에서 몰아붙일지
뻔 하지.. ㅎㅎㅎ