참나 무슨 죄없는 사람이래? 그리고 사강에게 존대한걸 문제삼은게 아니거든. 사강은 반말 써도 찍소리도 못하면서 내가 반말 썼다고 지랄했던거거든 %%%%%%% 그럼 쫄병이 장군한테 존댓말을 써야지 반말을 쓰냐? 미게 이 씨봉생이는 알바비 받으러 이명박 찾아가서도 명박아 돈내놔 이러겠네? 그러고는 열나게 쳐맞은 뒤 청계천에서 물고문 당하고 뒤지겠지. 그때가 미게 인생의 전환점이었어. 도배해서 사람하나 잡고 나서는 이런식으로 키즈를 전부 말아먹을 수 있겠다는 확신을 얻었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