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렇게 억울하면 그럼 제대로 운영자를 뽑아서 게시판을 살려보던지.. 운영자 제대로 뽑으라고 내가 2년간 얘기를 했다 너네들이 개병신들이라서 내 말 안들은 죄가 이거야! 알겠냐? 내 말이 전혀 틀리지 않았고 당연히 그랬어야 했는데 왜 너네들은 옳은 말에 귀기울이지 않고 너네들 맘대로 했잖어! 그러니 당연히 그에 따르는 책임을 져야지.. 쩝.. 짜증나면 운영자 새로 뽑아! 그거 못하면 캐버로우 하고 어나니에서나 찌질거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