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도 갈아타기좀 해볼려고 했는데 -10에서 -50으로 급락하는 바람에
물타기만 했습니다.
물타기한 종목은 전부터 비싸서 못사고 있었던 삼성엔지니어링과 GS건설.
이유는 미국경기가 맛이가도 토목과 플랜트 건설은 남지 않을까 싶어서...
미게님이 이명박 된다고 했으니까, 대운하빨이랑 종부세 폐지빨을 좀 받지
않을까 합니다.
요전에 워낙 많이 올라서 지금도 그리 싸보이진 않는데 그래도 많이 떨어진만큼
상승가능성도 높지 않을까 하면서....
아, 현대중공업도 물타기 좀 했는데 이건 사놓고 좀 걱정이네요.
아무튼 갈아타기를 못해서 미수가 되버리는 바람에 올해말에 끝나는 적금을
깨거나 돈을 좀 꿔야 될듯 싶네요.
월요일 신용 매수 반대매매로 난리가 나면 적금을 깨던 대출을 받던해서
주식자산 100% 만들고 신경 끌까 합니다.
펀드런도 일어날만한데...사람들 패턴이 달라져서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