홍콩 주식에 계속 돈을 넣고 있는 중입니다.
정확히는 레드칩하고 H-share 관련펀드에요.
조금 오르긴 했는데 확 오르진 않는걸로 봐서 다들 꺼려하는 분위기인것
같네요. 미국, 유럽에선 서브프라임 때문에 쉽게 못들어오겠지만 그래도
우리나라에선 많이 들어갈줄 알았는데..
또 저혼자 거의 몰빵하는 분위기라 조금 불안불안하네요.
처음엔 미래에셋걸 사다가 요즘엔 피델리티걸로 계속 사는 중입니다.
수수료측면에서 단기로 할거면 피델리티 차이나 E가 괜찮은것 같더라고요.
우리증권에서요. 딴데서 파는건 잘 모르겠고요.
현재 제 포트 20%가 중국주식펀드. 3개월뒤에 환매할지 내년여름까지 갈지
일이년 버텨볼것인지 고민이 좀 될것 같은데, 일단 지금은 돈 생기는대로 계속
넣고있는 중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