코스피 2014네요.
글 쓰다 지워져서 다시쓰긴 귀찮고..
그냥 제 나이브한 생각으론 2100넘기 힘들것 같은데, 기사는 열심히 2300을
외치네요. 중국관련주를 다들 말하는데 이미 너무 올라서 더사긴 부담되고
팔자니 더 올라갈것같고 오늘 올라간것도 프로그램으로 올라간게 많아서
몇일 후에 어떻게 될지도 모르겠고, 일단 철강, 건설, 은행으로 주식을 정리중인데
제 포트 33%를 차지하다가 23%로 쪼그라버린 삼성전자가 참 애물단지 입니다.
팔아서 쪼그라든게 아니고 가만히 놔둔게 저렇게 됐으니...저것때문에 매일
kospi보다 0.1%씩은 수익율이 낮게 나오는데 말이죠.
홍콩주식은 서브프라임 쇼크 이후 오른 주식 판돈으로 조금씩 사서 모았는데
현재 전체포트의 25%가량을 차지합니다. 누적으로 17%가량 나오는데 오늘 오른거
반영되면 좀더 나오겠죠. 이것때문에 전체 삼성전자에서 깍아 먹은걸 좀 만회에서
전체 수익율이 kospi랑 비슷하게 따라가는데...항상 이렇게 되고나면 좀더 과감하게
할걸 그랬다는 후회가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