좋은 주식을 오래 가지고 있는다가 정답 같습니다.
딴에 적정가라고, 100% 먹었으니 충분하다 했는데 나중에
정말 씁씁하게 오르더군요... 태웅, 현대미포, 메가스터디...
미국 있을 때 조금 사놓은 주식.. 어찌하다 팔지 못하고 가지고 있는데
오르락 내리락 하면서 꾸준히 오르더군요...결과적으로 5년 동안
10배 오르더군요... 이럴 때 항상 생각나는게 있죠.. 이럴 줄 알았으면
많이 사놓을걸... 정말 조금 밖에 안 사서 얼마되지는 않고 다른 비리비리
한 것들 다 커버하다군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