음... 우리사주가 그런거군요. 저로서는 예전에 다니던 회사 우리사주를 샀어야 하는거였군요. -_- 언제든 나갈 준비가 되어 있었고(병특 말년), 회사가 망해가는 분위기는 아니었던 것 같고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