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환사채는 세금 문제 때문인지 장내 거래가 의무화 되어있고요,
증권사 홈페이지 가보시면 채권사는 메뉴가 있습니다.
우리나라 채권시장이 좀 활성화가 안되서 거래가 잘 안된다고 하는데,
이건 개인들이 여럿 나눠가졌으니까 잘 되지 않을까 싶어서요.
또 리퀴디티가 떨어지면 운좋을때 비정상 가격으로 살수도 있으니까..
이번 전환사채는 주식가격하고 거의 비례해서연동되기 때문에 진정한 아비트리지를
원하시면 오토트레이딩하게 프로그램을 짜거나 붙어서 지켜봐야 될겁니다.
저는 그냥 대충만 할 생각이라..
그리고 콜옵션이 있기 때문에 ELW처럼 기간에 따라 가격이 엄청나게 붙는게 아닙니다.
12월 중순까지 거래 못하는 단점이랑 옵션가치가 비슷비슷 할건데,
저는 미래에셋주식을 계속 가져갈 생각이라서 좀 싸게 나오면 사겠다는것
뿐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