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증권의 경우엔 86년부터 나오네요. 그런데 86년부터 89년까지 지수를 보니까 장난이 아니네요. 250에서 1000까지 급상승. 4배 상승이니까, 550에서 2050 된 최근 4년간과 비슷하긴 하지만 머뭇머뭇하며 상승하는 요즘 그래프를 비교해보면 확실히 86년의 상승은 거침이 없습니다. 거품이 이런건겠죠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