장시작하고 1700깨지나 싶어서 주문 몇개 걸어놨는데 안깨졌나보네요.
현금보유비중 13%까지 올라갔다가 1800이하로 내려가면서 삼전이랑 현대중공업이랑
KODEXChina랑 조금씩 샀습니다.
그래서 지금은 현금비중 6%.
1700이하로 내려가진 않을것 같은데...외국인이 이기냐 적립식이 이기냐의
게임이 될듯 싶습니다.
경제전망 기사를 이것저것 찾아 보는데 지금같은 투매분위기는 확실히 아닌것
같더군요. 문제는 주가전망 기사를 보면 또 반대 분위기라는것.
신용경색 -> 미국 리세션 -> 세계 성장 둔화 에서 일단 신용경색은 끝나가는것
같습니다. 신용경색이 미국 리세션을 얼마나 일으키고 이게 세계성장둔화에
얼마나 영향을 끼치느냐일텐데...주가지수가 경기에 선행한다는 점에서 아마
미국 리세션이 끝날때 까지는 더이상의 랠리는 없을것 같고, 그때까지 얼만큼
더 내려갈 것이냐가 문제인데, 1700이 버텨 줄지 궁금하네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