별로 쓸 이야기는 없는데, 1600 이라는 제목이 있어야 할것 같아서...
1600 무너질듯 말듯 한데 오늘 돈을 다 쏟아 부으려다가 신용매수에 관한
이야기를 듣고 6%가량 현금을 남겼습니다.
증권사에 문의해보니까 주식담보대출은 안되고 신용매수만 가능하다더군요.
신용매수는 3개월내에 청산을 해야되고요.
그럴바엔 그냥 선물이 나을것 같아서...
1200되면 빚내는 대신 선물 매수 하겠습니다. ^^
이번달이랑 오늘 수익율 보니까 작년 7월부터 번 돈을 까먹었더군요. 아직 다
가먹은건 아니지만..대략 지수만큼 벌고 잃고 하는것 같네요. 요즘은 돈이
없어서 엉덩이 무거운 주식 팔고 가벼운 주식을 사고 있는데 슬슬 이제 지수
더떨어지면 지수보다 더 내려가게 될듯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