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신증권도 생각해보았는데 그냥 우리투자증권으로 결정했습니다.
웬지 1년 이상 장기로 들고 갈 거 같아서리...
그 예감이 맞아서 슬프네요...T_T
GIIR 같은 경우는 실적이 좋아서 배당을 주는 게 아니라 그냥 회사 보유 현금
에서 주는 것 같더라구요. PER 같은 거 계산해봐도 10 이 넘거든요.
그리고, 지금 차트를 보니 작년 12월에 배당받으려고 샀던 사람들
배당락 당하는 첫날 시초가에 던진 사람들말고는 배보다 배꼽이 더 크겠네요.
제 경험상 배당주도 비전이 있는 회사를 선택해야지 단지 배당수익률이
높다는 이유만으로 덤비면 피보더라구요.
예전 홈캐스트 배당수익률만 보고 샀다가 1년반인가 고생 무진장하다가
겨우겨우 빠져나왔던 기억이 나네요...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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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든 것을 잃어도 사랑은 후회않는 것
그래야 사랑했다 할 수 있겠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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