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 그런것 없고, 언제나 현재에 충실합니다.
투자한 돈(현재)과 지금 가지고 있는 평가액과의 괴리(?)
그냥 간단하게 아..지금 내가 돈을 잃고있구나
아, 지금 내가 돈을 좀 땃구나.
그냥 언제나 현실에 충실하다보니, 내가 얼마나 벌었는지 모릅니다.
그러다보니 가장 큰 문제는 많은 손실중에서도, 손실난 종목을 처분하면
금새 이익실현이 되는 말도 안되는 상황.
하하하하..
그냥 웃으시라고 썼고요. 앞으로도 계속 현실에 충실한 계산만 하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