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0만원인가 주고 했다던데. 그게 교육 개혁을 부르짖던 서울대 총장의, 아니 우리들의 본연의 모습일런가? 입으로야 뭔 말을 못해. 뒷구멍으로 호박씨 들고 까는데야 약도 없지 뭐. 흐흐. 난 시그 싫어. >(