저도 공감입니다.
무엇이 옳고 그른 것은 가르쳐야하겠지만.
자신을 긍정적으로 바라다볼 수 있게, 칭찬을 아끼지 말자는 말은 공감합니다.
일탈 행동은 무시하고 긍정적 행동은 강화하자는 교육심리학 책의 내용을 옮겨올
필요도 없이...
아이들 가르칠 때 뿐만 아니라.
친구관계에서도
사랑하는 사람에게도
칭찬 아끼지 맙시다.
우리들 모두 다 서로 인정받고 싶지 않습니까?
사회의 모순을 드러내야되고 가끔은 상대의 잘못을 지적해야 더 개인이나 사회가
개선되겠지만.
그래도 우린 칭찬에 아직은 인색한듯.
서로의 장점과 아름다운 점을 발견해서 칭찬 합시다. 서로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