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이들에게 잘 살라고 가르쳐야지요. 잘 산다고 하는건 서로 사랑하며 사는거라구요. 사랑하며 산다는건 오래참고, 온유하고, 교만하지 않는다는것이겠지요?? 이기적이지 않은 자주적인 시민으로 성장할수있도록해야하는게 교사로서의 할 도리가 아닌가란 생각이 듭니다. 왜 그런 말이 있지요. 전쟁은 지략으로 이기지만 인생사는 겸손과 온유속에 늘 승리가 있다고요. 그리고 중요한건 이런 메세지를 말로만 전하지말고 교단에서는 교사들이 먼저 모범이 되어 마음으로도 전할수있어야겠지요. 아~ 부족한 글 몇자 추스려 보았읍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