넘~~ 좋은 글이었습니다. 교육을 몸서 실천할 수 있는 장을 만들어 주시는 분께 감사드립니다. 음~~하나 추가하고 싶은데요. 성적은 상위권이면서 따돌림을 당한 적이 있는 자도 뽑았음합니다. 후후,, 하긴 우리 학생들 모두에게 그런 교육의 장이 제공되었음 합니다. 얼마 안되어 세인고의 졸업생들이 그들의 역할을 하기 위해 저와 함께 이 공간을 메우겠군요. 생각만으로도 가슴이 벅찼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