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것은 교수들이 반성해야할 문제. 돈 수십만원이 그렇게 아쉬운 사람들은 아닐텐데... 교수들 보는데서 대학원에 안다니는 사람들이 이런 이야기를 가끔씩 빈정거려 주는 것이 효과가 있을듯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