무슨 소리인가?
개혁의 대상이 교사가 아니면 누구인가?
오늘날 다원화된 사회에서 각계의 이익을다 들어줄 수 있을까?
특히 우리나라가 미국처럼 선진국도 아니고 ..
개혁이 요청된다면 당연히 불이익을 감수할 줄 알아야지 ..
제도의 개혁과 인간의 개혁은 별개의 문제이다
인간 개혁에 성공한 전례가 있는가?
무슨 교육부는 기다려준다는 그런 지나친 이상적인 말씀을 ...
오늘날 니부어, 존 롤스와 같은 현대 학자들은 이미 20세기는 인간 자체의 개혁은
큰 성과가 없음을 지적하고 집단과 제도의 개혁에 더 촛점을 두고 있다.
물론 그 큰 목적은 풍요로운 인간을 위한 정의사회구현이다.
그러나 구체적인 방법론으로 들어오면 비교의 잣대가 좀 다를 수가 있는 것이다.
학생과 교사의 관계를 교육부와 교사의 관계로 동일시한다면 그건 지나친 착오다.
비논리적이고 ...왜냐 비교의 잣대가 다르기때문이다.
월급 더 깍아도 좋고 체련단련비 안줘도 좋으니 중단된 개혁을 다시 원점으로
돌려서 교육 개혁 추진하는 바람 뿐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