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꼬리는 잡으셔도 됩니다. 제 꼬리도 아닌데... ^^;
그렇군요, 남이 어떤 대접을 하고 어떤 처우를 해도
그저 자기의 직분에 충실하고 스스로 보람을 느끼라...
교직을 성직으로 보는 관점이군요.
정작 성직에 종사하는 종교인들은 돈을 잘 번다는 말도
있는 것 같던데요... (잘은 모릅니다)
저 개인적인 생각이라면 abcd님(?) 의견에 동의합니다.
지금도 그렇게 살고 있구요.
그런데 다른 모든 이들에게 그렇게 살기를 바랄 순 없습니다.
그렇게 살기엔 세상이 너무 급속히 험악하게 돌아가거든요.
어쨌든 감사합니다. 느끼는 바가 많았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