교원 1인당 학생수(I2.3)
{{{{ 정의 및 산식
}}
}}
이 지표는 교원수 대비 학생수를 나타낸다. 이 결과는 교원의 수업 부담, 나아가
교육여
건의 수준에 관한 정보를 제공해 준다.
총학생수
교원 1인당 학생수 = -----------------
총교원수
{{{{ 경향 및 현황
}}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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초등학교의 교원 1인당 학생수는 1975년 51.8명, 1985년 38.3명 그리고 1997년
27.3명으로
30여년 동안 24.5명이 줄어 들었다. 설립별로는 1980년 이전에는 사립학교의
여건이 국·공
립 학교에 비해 좋았으나, 1980년 이후 더 열악한 상태로 반전되었다. 1997년
현재, 대구,
인천, 광주, 대전 및 경기 지역은 30명이 넘고, 그 이외의 지역은 18∼29명
수준인데, 전남은
학생수의 급격한 감소로 18.3명 수준으로써 지역별 격차가 심한 것을 알 수 있다.
중학교의 교원 1인당 학생수는 1975년 43.2명에서 1997년 22.3명으며, 일반계
고등학교 교
원 1인당 학생수는 1975년 31.7명에서 1997년 22.9명으로 개선되었다. 그리고
전문대학 교
원 1인당 학생수는 1975년 22.9명에서 1997년 58.1명으로, 4년제 대학(교)의 교원
1인당 학생
수는 1975년 20.7명에서 1997년 25.7명으로 각각 증가되었다.
{{{{ 국 제 비 교
}}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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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본의 교원 1인당 학생수는 초등교육은 19.5명, 중등교육은 16.5명,
대학교육은 14.2명이
고, 미국은 중등교육 16.2명, 대학교육 14.2명이다. OECD 국가의 평균은
초등교육 18.8명,
중등교육 14.9명, 대학교육 15.3명으로서 우리나라 수준과 큰 차이가 있음을 알 수
있다.
표(I2.3) 교원 1인당 학생수
--- 에쥬넷 들러서 교육개발원 교육통계 베겼습니다..--