IMF... 하도 다급한 시기라서 그
런 생각을 가져왔는지 모르지만, 그냥 월급을 대폭 깍는 방법을
찾든지해야했지... 일찍 내보는 것은 잘못이었습니다. 나이드신
선생님들의 생존권도 젊은 사람의 생존권만큼이나 중요하다는 것
은 그 다음으로 생각한다해도요...
조금 감정적인 말을 덧붙히면, 인제 우리는 62세가 넘은 국회의
원, 대통령(김대통령 물러나시어겠군요. 어차피 식언도 자주하여
성인들에게는 앞일을 내다보지 못하는 인물이라는 인상을 주고,
젊은이들에게 信(사람의 말이죠?)의 의미를 가르치는데 아주 방
해가 되는 인물이고... 62세도 훨씬 넘었으니...)들한테는 표를
주는 것을 법으로(명령으로? 하여간 머든지...) 금해야겠지요?
교직뿐만 아니라... 여러 다른 직종에서도 본인이 일하고싶고 능
력이 있는데도 연령제한이라는 제도 때문에 일을 못하게하는 것
들은 가능한 없에야한다고 생각합니다. 사람이 퇴직을 하고나면
갑자기 늙습니다. 우리 부모가 우리 아저씨 아주머니들이, 그리
고 장차는 내가 빨리 늙는 것이 싫군요. 일찍 젊은 나이에 고관
대작에 올라 55세가 되기 전에 한 재산 모은 직종에 근무하는 사
람이나, 퇴직해도 변호사같은 일을 할 수 있는 직종에 있는 분들
은 이런 것에 관심없겠지만..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