캐나다에서도 시리즈 내용처럼, 똑같은 일이 교실 현장에서 벌어지고 있데요. 근데, 똑같이 학생이 수업시간에 퍼질러 자고, 만화책, 음란물 잡지를 보고, 해도.... 교사가 터치하지 않는데요. 왜??? 이른바, "인권침해"라네요. 캐나다 교사曰, '내가 왜 애들을 간섭합니까?' 같은 상황에도 이렇게 해석하는 시각이 다르네요. 울 나라 교사는 그냥, 10-20% 대학갈 학생들만 붙잡고 수업하고, 나머지는 공부하는 학생들 방해만 않하면, 만사 포기! 난, 언제가지 이르지 않을 수 있을까...:(