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신의 더 많은 이익을 위해서 아이들의 교육 받을 권리를
무시하는 건, 정말 있어선 안 될 것입니다.
제자신도 아이들을 잘 가르치고 있는지에 대해 되돌아봐야
할 일이고, only 밥벌이를 위해서 교직에 뛰어들려고 하는
일부 그릇된 생각을 하고 있는 사람들도 각성해야 할 일입니다.
only 나 자신에게만 물어 결정하지 말고,
백 사람에게 물어 '옳다'하면 그렇게 하는 것이 현명할 것입니다.
이 무슨 공자 말씀? 미안합니다~
제가 오늘 아파서 제정신이 아닌 것 같습니다. *^^*