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, 저런... 그럴 필요는 없을 것 같은데요... ^^ 누구나 자기가 처한 상황과 위치에서 무엇을 구하며 사는가가 그 사람 삶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. 돈을 많이 벌려고, 대단한 존경을 받으려고 교직을 택한 것이 아니라면 결코 실망하실 것 없습니다. 버뜨... 또한 결코 만만찮을 겁니다. ^^;