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민일보
영유아 전문 인터넷사이트 ‘아이 앤 맘’ 오픈
[건강/생활] 2001.06.08 (금) 10:52
0∼3세를 위한 인터넷사이트 ‘아이 앤 맘(www.inmom.com)이 12일 문을
연다.영유아 전문출판사 북 피자에서 만든 이 사이트 1∼36개월별 맞춤놀이를
통해 흥미로운 학습내용을 무료로 제공한다.
아이앤맘은 아기세상과 엄마세상으로 나뉘어 필요한 정보를 직접 클릭할 수
있도록 꾸며 놓았다.‘아기세상’은 아이가 지루해 하지 않도록 플래시
애니메이션과 소리를 이용해 집중도를 높일 수 있도록 했으며 창의적인 생각을
할 수 있도록 꾸며 놓았다.또 아기의 성장에 따라 현재의 학습방향과 콘텐츠가
자동으로 변경되기 때문에 개월수에 맞는 다양한 학습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.
‘엄마세상’코너에서는 아이를 키울 때 필요한 정보들을 정기적으로
업데이트시켜주며 개월수에 따른 육아법이나 아기 성장에 따른 유의점들을
E메일로 받아 볼 수 있도록 했다.특히 1대1 콘텐츠에 맞게 구성돼 있어
이용자가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.그밖에 전문의 상담코너나
경험담 게시판을 통해 육아정보도 제공하고 있다.오픈과 함께 주제별 아기
콘테스트와 엄마가 참여하는 그림동화 만들기,내 아이만의 배너 만들기 등
다양한 이벤트가 상품과 함께 준비돼 있다.
/유연옥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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