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선 보드의 설립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.
그런데 어떤 글들이 올라올런지 궁금하네요.
유럽에 계신분들이 글을 올려 주실지, 아니면 유럽으로 배낭 여행 가시는 분들이
글을 올리실런지...
아무쪼록 모르고 있는 많은 것들을 이 보드를 통해서 배울 수 있었으면
좋겠네요.
*** 네가 내 곁에 오던 날 ***
*** 내 마음은 ***
*** 호수가 되었다 ***