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금은 정확한 주소는 잘모르겠는데 궂이 필요하시면 알려드릴 수 있습니다..
한국인 민박은 거의 모든 나라에 있는데 확실하게 있다고 알고 있는 곳은
프랑스 파리 3군데 정도 오스트리아 빈 2군데...스페인 바르셀로나 2군데..
파리에서는 젊음의 집이라는 곳에서 한 5일 있었는데 거기가 유학생들 아지트
비스무리 한 곳이라 많은 사람들과 만날 수 있고 그 형도 무지 좋습니다.
또 하나의 장점은 밥을 무한대로 먹을 수 있다는 것...97년 1월 당시 100프랑
했음 (1박에..) 그리고 평화의 집이란 곳이 있는데 거긴 잘 모르겠음!
오스트리아에는 악명높은 ....집이 있는데 이름이 생각이 안나네요..
거긴 저도 잘은 모르는데 통신상에서 안좋은 평을 하더군요...스페인에는
아리랑이라고 할아버지 할머니가 운영하는 곳이 있는데..개인적으로는 별로..
왠만하면 유스호스텔을 이용하는 것도 좋아요...
미국이라도 도서관에서 잘 찾아보면 한국책들도 많고 거기에서 여행에 관한 책도
꽤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. 아님 다른 통신(하이텔이나 천리안)등의 아이디가
있으면 거기서 많은 최신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..책은 틀린게 너무 많거든요..
파리의 민박집은 제가 주소와 전화번호까지 있으니 필요하시면 연락주세요...
참 영국에서도 유학생이 경영하는 민박이 있다고 그러던데...런던에서요..
...별 도움이 안되었을 것 같은 예감이...
이만..
혼돈 속에서의 일탈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...그건 도피일 뿐이다...
....그러기 위해선 인간이 되어야 한다..난 언제 인간이 될까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