독일에서 보통 정상적으로 학위하나있는 사람들의 월급이 3000에서 4000정도
(초봉)합니다. 박사과정학생은 그 앞의 학위 하나 인정받고 대개는 1/2 자리를
얻어 위 금액의 반을 받습니다. 따라서 박사학위가 있는 경우 세금후 5000에서
7000받는다는 거는 최소한 독일 안에서는 별로 나쁜자리같지는 않습니다. 하지만
문제는 세금에 조심해야한다는 것입니다. 아이없고 미혼인 경우는 다 뜯기고 아마
위에 나온 금액 5000정도를 받게 될겁니다. 보험은 직장을 통해서 바로 되는 경우와
안되는 경우가 있으니 알아보시기 바랍니다.
쾰른이 물가가 좀 비싸긴하지만 혼자서 사는 경우 한달 생활비 1700이면 넉넉할
것입니다.
하지만 2마르크가 1달러정도 하니까 미국의 기준으로 보면 학위가 하나 더 있는
것을 인정 못받는 것이죠. 미국에서 박사학위 가지고 취직하면 연봉 7만 이상
아닌가요?
비자는 법적으로 아무 하자가 없는데도 안나오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. 그
경우에는 회사쪽에서 직접 외국인청에 접촉하면 나오게 되어 있습니다.
그럼 도움 되셨기를 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