Marble Arch (하이드 파크 북동쪽 끝)
첫째날 오후: Oxford Street -> Regent Street -> Soho -> Picadilly Circus
-> Leister Square 와 West End 일대 (저녁에 뮤지컬 볼 수 잇으면
금상첨화) -> Covent Garden
걷는 것과 런던의 명물 2층버스를 조합하는 것이 제일 좋습니다.
둘째날 아침부터 3시까지:
Buckingham Palace (여왕 사는데) -> The Mall (거리이름)
-> Admiralty Arch
-> Whitehall (거리이름. 도중에 수상관저 잇는 Downing St.있음)
-> Westminster, Big Ben, 국회의사당
->지하철 이용해서 이동 -> Tower Bridge -> St. Paul's Cathedral
혹시 시간이 남으면: British Museum, Hyde Park or Regent's Park
Harrods (백화점)
영국 가기에는 가장 날씨가 안좋은 때이긴 하지만 런던은 우중충할 때
더 멋있어 보이기도 하니까 재미잇는 여행이 되시기를~
landau
신념을 가지고 대담하게 행동하라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