라이온 킹은 여전히 줄기차게 하고 있습니다...
저도 이제 생활이 정착되었기때문에..여가향유를 위해 문화쪽에 지대한 관심을
가지려고 합니다만..아직은 목구멍이 포도청이기때문에...
먹는 쪽으로 온 정성을 다하지요...
하하..물론 맥주는 빼먹지 않고있습니다...하하..하지만 맥주값이 장난이
아니라 정말 목 축이는 정도만 하고 있지요...
후후....예..제가 또 연락(?)드리지요...
런던에서 좋은 곳 시리즈로 글도 올려주세요...하하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