저도 영국에서 학위 과정중에 미국대사관 가서 비자 받았습니다.
아무런 문제 없고 오히려 한국보다 더 수월합니다.
하지만 제가 지금 말하는 것은 7년 전의 이야기이므로 무효일 수도 있음을
먼저 유의하시기 바랍니다. :>
대사관 홈피 말구요. 미국대사관 전화번호가 있습니다. 거기로 먼저
전화를 해서 예약을 해야 합니다. 그 번호가 상당히 queue 가 깁니다.
그래서 미국넘들이 Urgent line No 를 또 알려줍니다. 그런데 이전화는
엄청 비쌉니다. 그래도 울며 겨자먹기로 예약해야 합니다.
제 기억으론 거의 전화비로만 그 당시에 20파운드 정도 나온 듯 합니다.
확실하진 않습니다. :>
전화를 하시면 예약넘버를 받게 됩니다. 그리고 필요한 서류준비에 대한
우편물을 받게 됩니다. 그 우편물을 들고 가야 대사관 입장이 가능합니다.
그리고 들어가서 다시 줄서고 자기 차례가 되면 인터뷰를 하면 됩니다.
영국의 대학에서 박사학위를 하는 것을 증명해주면 아무런 문제없이
비자를 받을 수 있습니다. 그러니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.
Gordon Suqare 에 흰머리 독수리가 떠억 하니 버티고 있는 대사관 건물이
있을 겁니다.
------ From now on, your life will be
a series of small triumph, small failure
as it is life of all of us.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