파리 지하철 역 내에 쓰레기 통에 쓰레기를 버리는데 뚜껑이
닫혀있어서 열려고 해도 열리지 않는다. 지나가던 프랑스인이
"농" 그러면서 그냥 쓰레기 통 위에 올려 놓으라고 한다.
아닌게 아니라 지나가면서 보니까 쓰레기 통 안에 쓰레기를 넣지 않고
단지 그 위에 올려 놓은게 많이 보였다.
파리 지하철 구내에서는 쓰레기를 쓰레기 통안에 버리지 않고 그저
쓰레기 통 상단에 올려놓기만 하면 되나보다. 나중에 청소부가
그것까지 처리하는 걸로 생각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