저도 1월 18일 좋습니다. 그리고..이번 신년회는 미친게이님이 준비하시면 어떨까요? 신년회 준비 추진위원장을 맡으셔서.... 여행은 힘과 사랑을 그대에게 돌려준다. 어디든 갈 곳이 없다면 마음의 길을 따라 걸어가 보라. 그 길은 빛이 쏟아지는 통로처럼 걸음마다 변화하는 세계. 그 곳을 여행할 때 그대는 변화하리라.